천리안 검마동의 정모에 약 7년만에 나가서(...)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고 왔습니다.
분위기에 취해 신나게 술을 마시다 보니...(전 취할 때 까지 마셔본 적은 없거든요)
뻗어서 결과적으로 외박(....)
마신 양은 매화수 한 3~4병 정도밖에 안 되는데.. 훌쩍
완전히 정신을 잃었던 건 아니고 일단은 기억은 다 나는데(그나마 다행인가; )
잠들어서 잘 깨지 못하고, 판단이 흐려지는 등 확실히 헤메게 되더군요.
.
신천에서 방향은 확실히 잡아서 2호선을 탄 것 까진 좋은데 자다가 못 일어나서..
어디선가 종점에서(아마도 신도림역..) 누군가가 깨워서 일어나서
사람들 따라 아무 버스나 탔다가(....)
정신을 차려보니 금천구의 시흥이란 동네였습니다 ㄱ-;;;
전재산은 만오천원. 시간은 12시 아마 넘었고 어쨌든 초 난감(....)
친구에게 전화해서 전재산을 털어 이수역 쪽으로 와서 친구집에서 잤어요. 흑흑
택시비 12800원.. 아 아까워 OTZ... 전 택시비가 너무 아까워요.
차라리 노량진 근처였으면 24시간 만화방에서라도 때웠을지도 모르는데(...)
분위기에 취해 신나게 술을 마시다 보니...(전 취할 때 까지 마셔본 적은 없거든요)
뻗어서 결과적으로 외박(....)
마신 양은 매화수 한 3~4병 정도밖에 안 되는데.. 훌쩍
완전히 정신을 잃었던 건 아니고 일단은 기억은 다 나는데(그나마 다행인가; )
잠들어서 잘 깨지 못하고, 판단이 흐려지는 등 확실히 헤메게 되더군요.
.
신천에서 방향은 확실히 잡아서 2호선을 탄 것 까진 좋은데 자다가 못 일어나서..
어디선가 종점에서(아마도 신도림역..) 누군가가 깨워서 일어나서
사람들 따라 아무 버스나 탔다가(....)
정신을 차려보니 금천구의 시흥이란 동네였습니다 ㄱ-;;;
전재산은 만오천원. 시간은 12시 아마 넘었고 어쨌든 초 난감(....)
친구에게 전화해서 전재산을 털어 이수역 쪽으로 와서 친구집에서 잤어요. 흑흑
택시비 12800원.. 아 아까워 OTZ... 전 택시비가 너무 아까워요.
차라리 노량진 근처였으면 24시간 만화방에서라도 때웠을지도 모르는데(...)











